건강보험 가이드
건강보험에서 무엇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어디서 돈이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지금 필요한 것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직장가입자를 벗어났을 때 — 피부양자·임의계속가입·지역가입자 비교
퇴직했거나 소득이 늘어 자격이 바뀌면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는 법, 임의계속가입과 지역가입자의 판단 기준,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신청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에서 소득으로 보는 것과 안 보는 것 — 보험료가 부담될 때
같은 돈이 들어와도 건강보험료에 잡히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습니다. 공적연금과 사적연금, 실업급여, 퇴직금의 차이와 함께 조정·경감·분할납부로 부담을 줄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급여와 비급여 — 영수증 읽는 법
본인부담률 30%인데 왜 90%를 냈을까. 급여와 비급여가 어떻게 갈리는지, 영수증 어디를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감기로 대학병원에 가면 안 되는 이유 — 병원 종별 본인부담률
외래 본인부담률이 의원 30%인데 상급종합병원은 진찰료 전액에 나머지 60%라 두 배가 넘습니다. 진료의뢰서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중증질환에서 5~10%까지 내려가는 산정특례를 어떻게 등록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 안 받고 넘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8월 이후 안내문이 오는데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회하는 법, 소멸시효 3년, 사전급여와 사후환급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지 읽는 법과 놓치기 쉬운 항목
정상 B가 무슨 뜻인지, 어떤 항목이 나이에 따라 추가되는지, 검진 전에 뭘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실손보험과 건강보험은 어떻게 맞물리나 — 비급여를 사이에 두고
건강보험이 급여를 맡고 실손보험이 비급여를 맡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을 받으면 실손금을 돌려줘야 하는 이유까지, 두 제도가 겹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응급실 진료비가 유독 비싼 이유 — 응급의료관리료와 경증 부담
응급실에는 외래와 다른 요금 체계가 있습니다. 경증으로 가면 응급의료관리료를 전액 부담하고, 큰 응급실이면 진료비의 90%를 냅니다. 야간·공휴일 가산까지 붙는 구조와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낸 병원비가 맞는지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 진료비 확인 요청 제도
받아야 할 것을 못 받은 것이 아니라, 내지 않아도 될 것을 낸 경우가 있습니다. 심평원에 확인을 요청하면 부당하게 받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